[도서정보] 학술정보원 여름 최다대출도서 목록

 관리자 2022.09.02 10:39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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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호수 3

 

독서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선선한 바람, 높은 하늘~ 기분 좋은 날씨를 만끽하며 책을 읽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안산대학교 학술정보원에서 여름 최다대출도서목록을 알려드립니다.

※ 도서를 클릭하면 학술정보원의 해당 도서정보로 이동합니다.

 

 

1. 파친코

(이민진 / 문학사상사 / 843.6 L479ㅍ / 3층 인포메이션플라자 AUBOOKS 서가)

책 설명이 들어있는 이미지다. 왼쪽에는 책의 표지가 있다. “역사는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역사에 외면당한 재일조선인 가족의 대서사극삶은 모두에게나 고통이지만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인들에게는 더더욱 가혹했다. 그들은 그저 자식만큼은 자신들보다 나은 대우를 받으며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보통 사람들이었지만, 시대는 그들의 평범한 소원을 들어줄 만큼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었다.부산 영도의 기형아 훈이, 그의 딸 선자, 선자가 일본으로 건너가 낳은 아들 노아와 모자수, 그리고 모자수의 아들인 솔로몬에 이르는 그 치열한 역사, 뼈아픈 시대적 배경 속에서 차별받는 이민자들의 투쟁적 삶의 기록, 유배와 차별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고향과 타향, 개인의 정체성이란 과연 무엇인지 질문한다. 작품에 등장하는 세 여성은 강인한 어머니이자 아내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편으로는 남편과 자식에게 헌신하는 전통적인 여성상이라는 굴레가 얼마나 한 여성의 삶을 안쓰럽게 만드는지도 보여준다.출처: 교보문고 라고 적혀있다.

 


2. 어른의 대화법 :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소통의 기술

(임정민 / 서사원 / 802.56 임73ㅇ / 3층 인포메이션플라자 AUBOOKS 서가)

책 설명이 들어있는 이미지다. 왼쪽에는 책의 표지가 있다. “너는 꼭 그렇게 말해야 해?”“나는 꼭 그렇게 말해야 했을까?”가시 같은 말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침착한 말로 대응하는 어른의 말 연습이 책은 ‘조리 있게 내 할 말을 다 하는 스킬’을 알려 주지 않는다. 무례한 사람을 한 방 먹이는 대처법이나 잠들기 전 ‘그 말을 했어야 했어!’라며 이불 킥-하게 만드는 일을 멈추게 하지도 않는다. 대신 말로 상처 주는 사람을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는 힘과 그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을 만들어 준다.‘이해’라고 하면 의아해할 수 있다. 왜 나만 이해를 해야 하냐며 불만을 표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나를 상처주는 사람은 도처에 깔려 있고, 반대로 내 말에 상처받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한다. 사람과 상황을 바꿀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조금 더 나에게 이로운 쪽으로 소화할 수 있게 훈련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라고 적혀있다.

 


3.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오은영 / 오은라이프사이언스 / 649.1 오68ㄱ / 3층 인포메이션플라자 AUBOOKS 서가)

책 설명이 들어있는 이미지다. 왼쪽에는 책의 표지가 있다. 금쪽같은 아이, 금쪽같은 부모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음맞춤 육아비법아이 마음이 궁금한 부모를 위한 오은영의 ‘특급 금쪽처방’을 만나다!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주제 58가지를 뽑아 그 소통에 대해서 친절히 알려준다.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소통의 핵심은 ‘아이의 마음’이다.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알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알아줘야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해야 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는다. 따라서 이 책에는 오은영 박사의 속 깊은 따뜻한 통찰로 꿰뚫은 아이의 진정한 마음들이 생생하게 실려 있다. 더불어 아이가 스트레스가 넘칠 때 보내는 신호는 무엇인지 그 신호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도와주어야 하는지도 다룬다.오은영 박사가 부모들에게 아이의 마음 속을 전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사실 누구보다도 아이에 대한 부모들의 무한 사랑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오박사가 만나 온 부모들은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하나같이 ‘저런 마음인 줄 몰랐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스스로 고민했다. 그것이 ‘부모’라는 사람들이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보인 일관된 행동이었다.출처: 교보문고 라고 적혀있다.

 


4. 12주제의 클래식 음악 콘서트

(김미애 / 학지사 / 780.15 김39ㅇ / 3층 인포메이션플라자 AUBOOKS 서가)

책 설명이 들어있는 이미지다. 왼쪽에는 책의 표지가 있다. ‘클래식 음악’이란 무엇인가!『12주제의 클래식 음악 콘서트』는 읽기 자료, 시각적 자료와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연주 동영상의 청각 자료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뚜렷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클래식 음악의 장르와 작품들의 이론적 배경에 대한 확실한 개념 이해에서부터 그에 해당하는 음악 감상 그리고 그 음악에 대한 감동까지 멈춤 없이 단번에 이루어지는 짜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12주제의 클래식 음악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이 중세에 태동하여 현시대까지 걸어 온 역사 중에서 현재까지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대목들을 12가지의 주제로 선정하여 클로즈업하였다. 아울러 음악 작품이나 장르에 대한 개별적인 파악과 동시에 클래식 음악 전체를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갖출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출처: 교보문고 라고 적혀있다.

 

 

5. 친밀한 이방인

(정한아 / 문학동네 / 813.7 정91ㅊ / 2층 제1자료열람실 일반도서서가)

책 설명이 들어있는 이미지다. 왼쪽에는 책의 표지가 있다. 때로는 삶의 조건을 쟁취하기 위해, 때로는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삶을 뒤엎는 한 인물의 생을 추적하다!칠 년 동안이나 소설을 쓰지 못한 소설가 ‘나’는 어느 날 신문에서 흥미로운 광고를 발견한다. ‘이 책을 쓴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신문 전면에 어떤 소설의 일부가 실려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소설을 읽어내려가던 ‘나’는 충격에 빠진다. 그 소설은 ‘나’가 데뷔하기 전에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문예공모에 제출했던 작품으로, 공모전에서 낙선한 뒤로 까맣게 잊고 지내온 터였다. 신문사에 더 이상 광고를 싣지 말라고 연락하자, 뜻밖의 인물이 ‘나’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온다. 육 개월 전 실종된 남편을 찾고 있다는 여자, ‘진’이었다. 놀랍게도 ‘진’은 그녀의 남편이 광고 속의 소설을 쓴 작가로 행세했다고 말한다. 남편의 거짓말은 그뿐만이 아니었는데...『달의 바다』로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이래 서정적인 문체로 동세대 인간 군상의 생을 연민하고 긍정해온 소설가 정한아의 세 번째 장편소설 『친밀한 이방인』. 한 소설가가 자신의 소설을 훔친 비밀스러운 인물의 행적을 추적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 모두가 필연적으로 속해 있지만 대개는 불완전한 형태일 수밖에 없는 가족이라는 틀에 대해 오랜 시간 사유해온 저자는 이번 작품에서 그 천착의 결과를 미스터리 서사로 풀어내는 새로운 도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출처: 교보문고 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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